[벼룩합니다] 우냥배 간질새촘벼룩 1탄 물체주머니

참으로 좋아하던 옷들인데 거대해진 몸뚱이 때문에 눈물로 보내려합니다. 사이즈는 다 55 예요.
몇번 안입은 제품들도 있고 착용감 있는 옷들도 섞여있습니다. 고려해주세요.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우체국 택배의 경우 +3000원 택배비있구요, 가능하면 직거래였으면해요.
서울 2호선 충정로역인데 홍대나, 신촌, 을지로입구역에서도 직거래 가능해요.

* 택배거래시, 명시해둔 가격에 배송료(+3,000원) 포함하여 계산해주세요.
* 가능한 충정로역에서 직거래를 희망하지만 2호선 홍대 - 을지로입구역 사이내에서 조정가능합니다.
* 교환/환불 불가능합니다. 몇번 안입은 제품도 있고, 착용감 있는 제품도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 구매원하시는 제품을 비공개 댓글로 남겨주세요★ 선입금해주시는 분 우선입니다~!

 

(판매완료) 1.SOUP 검은색 프릴 블라우스/55사이즈/5,000원
사실 이 옷은 내놓을까 고민이 좀 되는게 즐겨입었던 블라우스라 카라 윗부분의 흰색이 약간 바랜거같기도 해요.
따로 카라부분만 찍어서 사진올렸으니 참고해주세요. 보자마자 헉 색이 바랬네!?하는 정도는 아닌데
새로 입을분 입장에서는 좀 그럴것같기도 해서 일단은 올려봅니다
(판매완료) 2. 인터넷 구입 가디건/55사이즈/7,000원
애는 자신있게 새상품입니다. 나름 톡톡하니 봄, 가을에 입기 좋아요.
구입하고 딱 한번 입은 가디건입니다.
(판매완료) 3. LINE 블라우스/55사이즈/6,000원
사진 색상이 좀 더 어둡고 바래게 나왔네요. 치수 부분을 찍은 사진의 색상과 더 가깝습니다.
(판매완료) 4. EUV 블라우스/55사이즈/5,000원
편하게! 만만하게! 입을 수 있는 블라우스입니다. 55사이즈지만 살짝 여유있는 편이예요.
팔 부분에 약간의 보풀기가 있습니다. 고려해주세요.
(판매완료) 5. 동네의류매장표 정장 투피스/55사이즈/상의자켓 7,000원, 하의치마 8,000원
위 아래 한벌 투피스입니다. 주로 자켓을 입은지라 치마보다 매의 눈으로 보면
자켓의 흰색이 약간 어두운것같네요. 맨 윗 사진의 우측 사진보고 고려해주세요.
윗쪽이 자켓면, 아랫쪽이 치마면입니다.
(판매완료) 6.ab.f.z 자켓/55사이즈/10,000원
55사이즈 스키니한 상의입니다. 약간 신축성있는 타입이라 안입고 모셔뒀더니 더욱 스키니해보이네요.
이 옷은 진짜ㅠㅠ 구입하고 딱 한번 입었어요. 이 옷사서 살빼가지고 입는다고 그랬다가 결국 한번입고 망ㅋ
애는 55지만 마른분이 입으셔야 될것같아요. 언젠가는 입을꺼라며 쟁여두다가 결국 보냅니닼
(판매완료) 7. ab.f.z 자켓/55사이즈/8,000원
이 녀석도 몇 번 안입은 상큼터지는 초록 줄무늬의상의입니다. 약간 낙낙해요

(처분) 8. minimum 자켓/55사이즈/12,000원


(판매완료) 9. minimum 치마/55사이즈/8,000원
위의 미니멈 상의와 한벌로 입으려고 같이 구입한 치마입니다. 원래 세트상품은 아니예요.
사악한 미니멈 매장언니가 정말 가차없이 55사이즈 딱으로 줘서 저 치마입고
배터지게 먹을 수 없어 몇번 안입은 옷입니다. 어허어엉.
(판매완료) 10. MUST BE 치마/55사이즈/5,000원
다...다림질해서 넣어뒀는데 꾸깃꾸깃해졌네요/ㅁ/;;
편하게 입으려고 구입한 치마입니다. 위의 미니멈 제품은 고이 모셔두고 애를 주로 입었어요.
추운 겨울빼곤 봄, 여름, 가을 편하게 입기 좋아요.

(판매완료) 11.romantic soup 상의/55사이즈/10,000
크림색 자켓 안에 흰 블라우스가 마치 한벌을 입은것처럼 연출된(!) 상의입니다.
이 안에 블라우스 따로 입으실 필요 없어요~ 겨울제품입니다.
예쁘다고 아껴입는다고 미련하게 모셔두다가 이렇게 보냅니다.

(판매완료) 12. on & on 가디건/55사이즈/8,000원
 애도 한두번 밖에 안입은 가디건. 약간 크림색인듯한 흰색입니다.


(처분)
13. NICE CLAUP 자켓/55사이즈/10,000원


덧글

  • 2014/03/19 22: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20 01: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24 04: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3/25 18:0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4/03/25 22:3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우냥 2014/03/25 18:14 # 답글

    새 주인을 만나지 못해 운명한(?) 두벌의 옷을 제외하고 모두 판매완료되었습니다^ -^
    스치듯한 짧은 만남이였지만 반가왔습니다~ 애엄마라고 모두 충정로까지 행차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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