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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9 일요일

연간 등장 전문 얼음집이 된 듯 하다!얼음집 뿐만 아니라 기타 여러 인터넷 거주지에도 글 쓴 지가 오래다.주절주절 할 말은 많고 은근히 글 쓰고 싶은 것도 많은데 늘 핑계는 시간과 피로.만 3세를 돌파하고 있는 우리집 꼬맹이는 이제 제법 친구 노릇을 해주어서하루종일 같이 있다가 재우면 방전되는 내 심신은 아몰랑 상태.어린이집을 따로 보내고 있지 않아서 ...

11월 다섯째주 근황

항상 규칙적인 생활패턴으로 생활하고 있는 우리 나냥님.최근엔 오후 낮잠을 거의 두시간 정도를 잔다.오전 낮잠을 더 많이 자고 오후 낮잠을 조금자야 좋은거 아닌가...싶기도 한데그래도 잘때되면 자는지라 딱히 신경 안쓰기로 했다.밤 10시에서 10시 30분쯤 잠들어서 다음날 7시 40분에 일어나는 이쁜 나냥님.무슨일이 있어도, 몇시에 자도 기상 시...

11월 넷째주의 근황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데서 바뜩 긴장하고 있다. 감기 좀 떨어지고 평화를 맞이하니 바로 날씨가 비협조적.지금까지 항상 일교차 심한 날 아침에, 즉각 맑은 콧물이 줄줄 흐르는 것부터 시작해서본격 감기에 돌입하는지라 자나깨나 코만 보고 있다.재채기해도 코, 손빨고 있어도 코, 엄마를 보고 있어도 코, 그냥 물끄럼히 있다가도 코.이제까지 고생했으니 더 이상 감...

11월의 나냥님

아직까지 외출이 낯선 우리 나냥님.집에 주로 있으니까 어쩌다 한번 나갈려고하면 문밖으로 나선순간부터 굳는다.최근까지 열감기, 코감가로 엄청 고생했는데 병원에 하도 들락날락해서이제는 조오오금 적응되신 듯. 그래도 여전히 바깥세상 구경은 탐탁치 않아 한다.아빠, 엄마가 자택 지박령이라 미안하구낭...돌 지나고 날 풀리면 엄마랑 나가서 마구...

2013/11/03 일요일

네이녀석 블로그로 옮긴다고 도도하게 말했지만 결국 돌아왔따.애초에 그곳으로 가려했던건 글쓰기 에디터가 편하고 메일을 주로 그쪽을 사용해서인데역시 이곳에서 밸리를 돌아댕기던 쏠쏠한 재미를 못 잊어 이쪽도 사용하기로.그리고 왠지 그쪽에서는 사소한 이야기 끄적거리기가 잘 안된다.은둔터지는 나에게는 그곳보단 이곳이 안락한 듯.나냥님의 300일이 지나갔...

2013/06/16 일요일

하고 싶고 해야할 것도 많은데 나는 게을르다.근래들어 재미난 영화도 많이 개봉한 듯 한데 소식만 듣고있다.아, 그거 재밌겠네. 그것도 재미져보이고...라며'굳이 보러가긴 귀찮아', 하는 마음과 '그래도 궁금하다' 마음이 충돌하고 있는 요즘.아직까진 귀차니즘이 승리하고 있다. 역시 내츄럴 본 게을러!최근 솔깃한 것들은 아이언맨3와 위대한 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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