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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9 화요일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한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나냥님이 일찍 잠이 들면 저녁 9시 30분 경, 보통은 10시 즈음에 자니까그때부터 책상에 앉아서 좀 쉬었다가 이제 뭐 좀 해볼까? - 이를 테면 독서나, 끄적이기나 그런 시간들 - 하면이미. 벌써. 어쩌다(?) 내일을 위해 자야하는 시간! 새벽형 인간인 나로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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