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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1272일째 이야기..

2016/06/29 수요일 (41M)나야 재우면서 나도 골아떨어지는지라. 일기가 은근히 밀린다.언제부터인가 꼭 자기침대 옆에서 같이 자자고 하며 손도 잡고 자는날이 있어서그러면 너무나도 유혹적인(?) 우리 꼬맹이의 살내음때문에 잠이 솔소로롤솔 온당.오늘은 어떻게든 눈을 부릅뜨고 일어나서 (사실 빨래를 널어야만 해서)이리저리 집안일 정리하고 끄적이는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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