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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8 수요일

우왕, 2015년 들어 반짝이는 새 글이다!이 카테고리에 글쓰는게 오랫만이구나... 음...생각해보면 언제부터인가 얼음집은 항상 오랫만에 글을 쓰게 되는구나... 음...생각해보면 애 낳고나서부터는 항상 무얼하는게 오랫만이 되는구나... 허허헛.어찌되었건 2015의 숫자를 단 첫 글인데 언제나처럼 희망사항만 적어두고막상 나으 우주레벨 게으름때문에 실현하...

2014/10/08 수요일

시간은 정말 금보다 귀한 것이로구나.늘 항상 혼자만의 여유시간을 갈구하지만 막상 그 시간이 주어지면뭐부터 해야할지 어쩔줄 모르다 그런 고민으로 결국 제한시간까지 다다르면잔뜩 쌓여있는 희망사항들을 다음기회로 미루고 의미없는 인터넷 서핑으로 마무리하는뻔한 레파토리가 질리지 않는 걸 보면 나에게 가장 필요한 건 휴식인 거 같긴하다.육아에 집중하는 생...

2014/07/30 수요일

29일 화요일이었는데 그사이 하루가 지났다.블로그는 커녕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도 힘든 육아의 나날들.그래도 까먹지 않고 아기관련 용품들은 꼬박 주문하는 내가 용하다.새집으로 이사오고 이것저것 신경쓰이는게 많았는데 다행히 적응해가고 있다.아기도 잘 적응해주고 있고 기특하게도 이젠 제법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다.이런저런 신기한 장난감 및 승용완구를 사...

2014/06/28 토요일

새집은 아직까지 적응 중.5월 초 즈음에 이사해서 약 3주간을 정리와 정리를 반복하다가이러다간 내가 산화하겠다싶어서 자잘한 짐정리는 일시정지로 바꿔놓고 살고있다.사실 이 상태로도 살아가는데는 별 지장은 없는것같긴한데 어수선하니 언젠가는 해야지.큼직한 짐정리를 끝내니 어느새 6월이 되었고 그 사이 아기가 아팠고 그래서 6월의 기억이 전무...

2014/03/26 수요일

요즘엔 월요일 혹은 금요일이라는 시간개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아기랑 집에만 있다보니까 생긴 신개념 시간 느끼기 방식(?)인데남편묘가 있고 없고가 기준. 남편묘랑 나냥님이랑 노는 일요일이 끝나는 다음날이 월요일,그리고는 무웅무웅하게 일주일이 흘러 벌써 금요일? 이런 느낌.집에만 박혀있는 것도 벌써 2년째이다. 그 사이 나냥님은 정말 훌쩍 자라났고,이젠...

2013/11/21 목요일

연말 맞이 다이어리 정리 붐이 돌아왔다.내년에는 기필코!의 헛된 다짐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11월 중순.연말 맞이 기운도 함께 스멀스멀 올라오는 중이다.그 일환으로 다이어리 정리중인데 지금은 2007년도 여름페이지를 잠깐 보고있다.2007년부터 2008년까지는 아주 잠깐, 짧은 일기를 다이어리에 남겨놓았었는데당연히 귀찮아서 금방 그만두었지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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